28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찬대 후보의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정복박찬대인천유준상 기자 박찬대 측 "촌수 아닌 피와 눈물로 맺은 관계"…'22촌 방계 논란' 해명엇갈린 원도심 해법…박찬대 "문화가 곧 경제" vs 유정복 "8기 성과 지속"관련 기사박찬대 측 "촌수 아닌 피와 눈물로 맺은 관계"…'22촌 방계 논란' 해명엇갈린 원도심 해법…박찬대 "문화가 곧 경제" vs 유정복 "8기 성과 지속""독소 조항 탓" vs "민주당이 망쳐"…인천 매립지 놓고 박찬대·유정복 설전유정복 캠프 "박찬대 계산법이면 구한말 을사오적 박제순도 조상"인천 6·3 지방선거 선거법 관련 수사 10건 늘어 5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