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박찬대 후보의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의혹 관련 기자회견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정복박찬대인천유준상 기자 인천경제청, AI로 대규모 행사장 군중 안전 실시간 관리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내일 합동감식…화재 원인·발화 지점 규명관련 기사여야 "국조 안에 재검표" 기류 속…野 강경파 "특검 먼저" 이견선관위 "'쌍둥이 득표', 국회 의결 시 공개 재검표"…시점 두고 여야 공방박찬대 "7호선 청라연장, 최우선 현안…감사로 지연 원인 규명"인천경제청장 인선 원점 재검토…유병윤 임용대상자 자진 포기이기붕 전 인천시장 후보 "바이오전문연구원 신설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