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SK브로드밴드 인천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인천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찬대, 이기붕, 유정복 후보)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박찬대유정복인천유준상 기자 박찬대 측 "촌수 아닌 피와 눈물로 맺은 관계"…'22촌 방계 논란' 해명박찬대 캠프, 인천여성연대와 정책협약…"성평등도시 인천 만들겠다"관련 기사박찬대 측 "촌수 아닌 피와 눈물로 맺은 관계"…'22촌 방계 논란' 해명유정복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한 박찬대, 허위사실공표 고발""독소 조항 탓" vs "민주당이 망쳐"…인천 매립지 놓고 박찬대·유정복 설전유정복 캠프 "박찬대 계산법이면 구한말 을사오적 박제순도 조상"인천 6·3 지방선거 선거법 관련 수사 10건 늘어 5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