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박소영 기자 '흉기가방' 최충락 그냥 통과시킨 보호관찰소…법무부, 법 개정 추진(종합)'약 복용 갈등'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40대 딸…항소심도 징역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