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14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박소영 기자 영종도 해상서 9명 탄 모터보트 전복…2명 의식·호흡 없어 병원 이송수도권 프로야구 선수 성폭력 혐의 피소…경찰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