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선거 지원 요청…"건강이 변수"2012년 19대 총선 당시 김포 지역구에서 3선에 도전한 유 후보를 위해 박 전 대통령이 직접 김포를 찾아 지원유세를 펼쳤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엇갈린 원도심 해법…박찬대 "문화가 곧 경제" vs 유정복 "8기 성과 지속"박찬대 캠프, 인천여성연대와 정책협약…"성평등도시 인천 만들겠다"관련 기사장동혁 "숨 쉬는 것 간섭 공산당 국가"…충청 훑으며 정권 심판 호소(종합)추경호 "여당이면 다 해결? 겁박이고 잘못된 사고"…김부겸 직격사전투표 D-1…선관위, 전국 3571곳 투표소 최종 모의시험김관영 선대위 "전북도민 깔보지 말라…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사과해야"허태정·강희린, 원도심서 사전투표 예정…이장우 후보는 본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