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민주화 운동', 유 '교통 비전', 이 '바이오 공약' 상징 장소 채택마이크 이용해 아침 저녁 유세…지지층 결집·시민 표심 잡기 총력옛 시민회관 쉼터서 유세하는 박찬대 후보 / 뉴스1 ⓒ News1인천발 KTX 송도역에서 유세하는 유정복 후보 / 뉴스1 ⓒ News1이기붕 후보가 옥련시장에서 유세하고 있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준상 기자 인천관광공사, 임직원 모은 식료품·생필품 취약계층에 전달인천세종병원, 중증 심부전 환자 '무수혈 LVAD 삽입술' 성공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