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현관에 페인트칠과 계란 투척 등 보복 대행을 벌인 20대 남성 A 씨가 18일 오후 1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미추홀구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20년간 후학 양성…인하대에 '신한용 강의실' 생겼다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구 신설 즉각 추진"…박찬대에 1호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