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이시명 기자 "공원서 흉기 들고 배회"…경찰, CCTV 부족에 신원 특정 난항카약 뒤집혀 바다에 빠진 50대…해군, 신고 10분 만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