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고 있는 안상백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장(사진 오른쪽)/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지엠GM인천철수노조이시명 기자 인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반디콜' 무료 운행물 빠진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서 50대 남성 익수…해경 구조관련 기사한국GM, 2018년 군산공장 폐쇄 이후 첫 배당…경영 정상화 결실GM한마음재단, 부평 일대서 '플로깅 환경 봉사활동' 진행GM, 철수설 접고 韓 8800억 투자…유정복 인천시장 '감사서한' 발송'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