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홍' vs 민주 '재보궐 정리' 이해관계 물려4월 말~5월 초 동시 등판 관측 속 핵심 현안 충돌유정복 인천시장이 13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정 주요현안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인천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오른쪽)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원팀 간담회'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2026.4.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유정복박찬대인천시장지선유준상 기자 '폐쇄 위기' 인천 동구 철강업계 숨통 트인다…국비 40억원 수혈인천시, 전기차 충전망 확충 속도전…민·관 협약 체결관련 기사유정복·박찬대 정면충돌…'일당 지배' 견제론 vs '시정 실패' 책임론 맞불유정복 "공항 통합이 '억측'이라는 박찬대 주장 납득 어려워"與 광역 10곳서 모두 野 앞서…정원오 52% vs 오세훈 37%[지선 D-50] "천원주택" vs "전기요금"…인천, '생활정책'이 선거판 흔든다[지선 D-50] 인천 선거판 '제물포 르네상스·공항공사 통합' 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