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홍' vs 민주 '재보궐 정리' 이해관계 물려4월 말~5월 초 동시 등판 관측 속 핵심 현안 충돌유정복 인천시장이 13일 시청 기자실에서 시정 주요현안과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인천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오른쪽)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열린 '원팀 간담회'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2026.4.12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유정복박찬대인천시장지선유준상 기자 가천대 길병원, 환자보고결과측정 적용 입원환자까지 확대직원 72명·프레스 29대로 만든 400억 매출…삼화이앤피의 '50년'관련 기사국무회의 배석하는 박찬대…인천 현안 '대정부 협상력' 청신호'가상자산 신고 누락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압수수색여야 "국조 안에 재검표" 기류 속…野 강경파 "특검 먼저" 이견선관위 "'쌍둥이 득표', 국회 의결 시 공개 재검표"…시점 두고 여야 공방박찬대 "7호선 청라연장, 최우선 현안…감사로 지연 원인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