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원오 53.5%·오세훈 42.9%…부산 전재수 53.9%·박형준 44.4%대구 김부겸 49.7%·추경호 49.2% '초접전'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최고위원 사퇴·지도부 비판…지선 후폭풍·당권경쟁에 커지는 與 파열음'입법 전선' 앞에 선 민주당…앙금 털고 범여권 협력 기류 고개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