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신체 학대는 인정했지만 일부 혐의는 배척"지도 과정 참작되지만 죄질 가볍지 않아" 관련 키워드아동학대박소영 기자 박찬대 "'공항 통합' 움직임 있으면 막아낼 것"…공약화엔 즉답 피해(종합)박찬대 "'공항 통합 반대' 공약 채택은 글쎄?…논의 안 되고 있어"관련 기사'3살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 결정…"2차 피해 우려"생후 42일 아들 때려 살해, 야산 유기…30대 친부 징역 13년3살 딸 살해·매장 30대 친모에 살인 혐의 적용…검찰 송치 예정(종합)'3살 딸 살해·매장' 친모 "인생에 짐…키우기 힘들었다"…살인죄 변경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항소 모두 기각…주범 2심도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