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2명 징역 4~5년…1명은 집유대전지방법원·고등법원(DB) 2019.4.4 ⓒ 뉴스1김종서 기자 "호흡 맞춘 동료였는데", "왜 이렇게"…대전 화재 참사 빈소 비통함만불 난 공장은 대피도 못했는데…안전공업 본사는 소방설비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