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공연 보러 2박 3일 일정 입국한 아미들 장사진20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아이코, 사이코 씨의 옆 캐리어에는 BTS 캐릭터가 담겨진 손가방이 걸려있었다./뉴스1일본 요코하마에서 온 사이코 씨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예정된 BTS 컴백 공연 입장 티켓을 보이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bts인천공항아미아리랑방탄소년단이시명 기자 "정부와 함께 부천 완성 이루겠다" 조용익 부천시장 출마 선언해경 간부 재산공개…김용진 전 해경청장이 1위 '36억'관련 기사BTS 컴백 D-DAY…법무부·공항공사, 아미 입국·안전 관리 '총력'"아미 잡아라"…BTS 공연에 광화문 인근 편의점 '비상'서울서 2500억 소비·부산 검색 2375%↑…전 세계 깨운 '보랏빛 관광'물·응원봉 'OK' 커피·셀카봉 '불가'…BTS 공연장서 유의하세요공연장 짓고, 암표 막고, 관광 넓히고…BTS가 쏘아 올린 경제효과, 지속 위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