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맡길 곳, 버스 댈 곳 없어"...부산 BTS 공연 큰 불편 겪은 '아미'들

주최 측과 지자체의 운영 미숙에 외국인 방문객들 분통
무거운 캐리어 끌고 탑승할 전세버스 찾아 밤거리 헤매

본문 이미지 - 전용 승하차 구역 부재와 오락가락하는 교통 통제로 인해 예약한 버스를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전용 승하차 구역 부재와 오락가락하는 교통 통제로 인해 예약한 버스를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본문 이미지 - 외국인 관광객을 태울 전세버스들은 댈 곳이 없어 외곽으로 밀려난 반면, 정작 승하차 '명당'을 독차지한 채 행사 후에도 버젓이 세워져 있는 6대의 부산시청 버스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외국인 관광객을 태울 전세버스들은 댈 곳이 없어 외곽으로 밀려난 반면, 정작 승하차 '명당'을 독차지한 채 행사 후에도 버젓이 세워져 있는 6대의 부산시청 버스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