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과 지자체의 운영 미숙에 외국인 방문객들 분통무거운 캐리어 끌고 탑승할 전세버스 찾아 밤거리 헤매전용 승하차 구역 부재와 오락가락하는 교통 통제로 인해 예약한 버스를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외국인 관광객을 태울 전세버스들은 댈 곳이 없어 외곽으로 밀려난 반면, 정작 승하차 '명당'을 독차지한 채 행사 후에도 버젓이 세워져 있는 6대의 부산시청 버스들. 2026.6.1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BTS아미전세버스캐리어임순택 기자 아시아드CC '멀쩡한 관용차 매각·깜깜이 계약'…부산시 감사서 적발BTS 부산 공연 첫날 마무리…'보랏빛 밤' 속 아미들 귀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