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입학식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남동구 "방문·전화 상담 등 관리…위기 징후 없었다"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 씨(29)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한 모습. 2026.3.11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아픈 아버지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 10개월 유기…2심도 징역 5년출판기념회 당시 9800원 더치커피 제공…김진용 전 인천경제청장 2심서 무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