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입학식 다음 날 숨진 채 발견남동구 "방문·전화 상담 등 관리…위기 징후 없었다"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 씨(29)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한 모습. 2026.3.11 ⓒ 뉴스1 박소영 기자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