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색전증·조현병 앓던 부친 방치 혐의사망 신고 않고 급여 571만여 원 받아 박소영 기자 비둘기 쫓다 봉변, 어린이날 '악몽'…2세 남아 주먹으로 내리친 60대 檢송치송도 재활용센터서 발견 사람 다리…"뒤꿈치부터 41㎝·발 크기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