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이라 감사해"…대사관 직원이 전한 공습 속 대피 과정

테헤란서 20시간 버스타고 육로 탈출…투르크메니스탄 거쳐 귀국
대사관 버스 수배·비상식량 지원…교민들 육로 대피

본문 이미지 -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중동 상황 악화로 귀국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주이란대사관 직원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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