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발음 듣고 "전쟁은 이렇구나"…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감독 귀국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아쉬워…다시 가야 하나 생각"
대사관 대피 뒤 인천 도착…"선수들 무사하다고 연락받아"

본문 이미지 -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26.3.5 ⓒ 뉴스1 유채연 기자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26.3.5 ⓒ 뉴스1 유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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