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순 김포시의원(왼쪽에서 두번째)가 26일 전국공공운수노조 김포골드라인지부와 함께 김포골드라인SRS의 계약 금액 부불리기 의혹과 관련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있다(전국공공운수노조 김포골드라인지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강화군, '색동원' 피해자에 2차 조사보고서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