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요구 시"…인천시·복지부에 제공하고 긴급 분리·전원 협의남성 입소자 폭행 의혹까지…경찰에 '신속 수사' 촉구강화군청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색동원강화군인천시복지부경찰인천광역시이시명 기자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김교흥 "인천시장 포기"…오전 국회서 기자회견관련 기사'성학대' 악몽의 색동원 못 떠나는 피해 여성 2명…"갈 곳이 없다"'오래 보아야 예쁘다' 글귀 무색…성폭력 의혹 색동원 방문한 의원들'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조직적 은폐 의혹…"종사자 다수 시설장 친인척""여자들 '엉엉' 울음소리, 이제 알 것 같아"…색동원 옆집 주민의 증언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해"…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