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상처 난 사진도 게재…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 입건친모·아기 분리 조치…법원, 접근금지 명령도(SNS 갈무리/뉴스1)이시명 기자 아파트서 친모 살해한 40대, 중환자실 입원 중 체포민주 부천시장 경선, 서진웅으로 단일화…조용익과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