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상처 난 사진도 게재…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 입건친모·아기 분리 조치…법원, 접근금지 명령도(SNS 갈무리/뉴스1)이시명 기자 강화군, '색동원' 피해자에 2차 조사보고서 공개한다김교흥 "인천시장 포기"…오전 국회서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