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구본대 인천국제성모병원 교수, 체코인 폴라흐, 송원빈 전공의(인천국제성모병원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7세 지능' 20대 장애인 성폭행·임신시킨 60대 "혐의 인정"이 대통령 질타한 '오물 테러' 20대, 항소심도 징역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