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성조기 든 지지자 집결…민경욱·국대떡볶이 대표도 "장동혁, 누구와 갈지 선택해야…원칙 버리면 나도 버릴 것"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뻗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제작한 영화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박소영 기자 아픈 아버지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 10개월 유기…2심도 징역 5년출판기념회 당시 9800원 더치커피 제공…김진용 전 인천경제청장 2심서 무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