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