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에 감싸인 이해찬 전 총리의 관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인천 서구 가좌동 공장 화재…소방 진화 중아파트 숲 세우는 '보이지 않는 손'…GGM, 철근 가공 37년박소영 기자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중소기업 대표 납치한 '中 귀화' 30대 징역 11년무면허 10대, 훔친 차량 몰고 30㎞ 이동…차 안서 자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