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에 감싸인 이해찬 전 총리의 관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금지)유준상 기자 "일본 친구 생겨 행복해요"…인천-고베 청소년 국제교류 추진인천 중장년·여성 일자리박람회 개최…300명에 취업 기회 제공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