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제공/뉴스1)이시명 기자 김포 대곶면 자원순환시설 화재…7시간째 진화 중인천 주안 공동주택에 세워진 차량서 불…24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