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참여한 동료 BJ 7명과 생방송 시청 161명 검찰 송치인천지방검찰청 전경/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정승연 전 국힘 연수갑 당협위원장 개혁신당 후보로 보선 출마남편 중요 부위 절단해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