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도 살인미수 무죄·특수중상해 인정범행 도운 사위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A 씨(왼쪽)와 B 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나오고 있다.2025.8.25/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교통공사 본사에 폭발물 설치 신고…10대 협박범 검거아시아나항공 자회사 직원 건물서 떨어져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