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전경(인천경찰청 제공)2023.12.5/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정승연 전 국힘 연수갑 당협위원장 개혁신당 후보로 보선 출마남편 중요 부위 절단해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