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인천경찰청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11.20/뉴스1박소영 기자 "여긴 성범죄자 운영 술집"…딸 전 남친 비방게시물 혐의 60대 무죄장기결석·실종 아동 파악 성과 미미…'훼손 시신' 신원 확인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