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상가 수거 특성상 유입 경로 규명도 어려워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뉴스1 DB)박소영 기자 "청라돔 2028년 개장 불투명"…허종식 "인천경제청 부실 행정 탓"인천 러브버그가 갑자기 88% 급감한 까닭은…"친환경·과학 대응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