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징지 3명·중경상 18명…경찰 "운전자는 다치지 않아"사고현장(경기 부천소방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박소영 기자 '영양결핍 사망' 20개월 영아 친모, 첫째 딸 방임 혐의도 추가"말 안 통해서 머리 밀쳤다"…장애아 9명 학대한 30대 치료사김기현 기자 [단독]수원 팔달산 다 태우려했나…방화 용의자, 7곳에 불 질렀다수원 팔달산서 방화 추정 화재…용의자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