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개최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 트루빔의 가동식'에서 김우경 병원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신병철 인천시 복지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유준상 기자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착수인천시,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 협약 34개소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