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개최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 트루빔의 가동식'에서 김우경 병원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신병철 인천시 복지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유준상 기자 올해 인천항 물동량…"컨테이너 357만TEU 전망"인천경제청, '청라 문화·관광 복합단지 조성'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