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개최된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 트루빔의 가동식'에서 김우경 병원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신병철 인천시 복지국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유준상 기자 담낭 떼어내면 살 빠진다?…전문의 "사실 아냐"가천대 길병원, 6년간 임직원 헌혈 1300회…인천혈액원 감사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