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사 현장서 사망자 착용 시가 1100만원 목걸이 훔쳐금목걸이.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박소영 기자 "'서해 피격' 감사 후 3년간 무보직" 전 남해해경청장…법원 "인사 적법"수개월 괴롭혔는데 학폭지속성 없다?…법원, 교육 당국 처분 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