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회의원과 유담 교수2017.5.8 ⓒ 뉴스1 박세연 기자박소영 기자 신고 받고 출동한 순찰차에 치여…도로에 쓰러진 60대 여성 사망대법 판결로 문 연 송도 화물차주차장…이재호 구청장 "주민 안전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