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가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모스탄 대사 초청 간증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소영 기자 인하대 의과대학 95학번, 졸업 30주년 맞아 발전기금 기부미성년자에 성 착취물 요구한 경찰관…위장수사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