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가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모스탄 대사 초청 간증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소영 기자 "여긴 성범죄자 운영 술집"…딸 전 남친 비방게시물 혐의 60대 무죄장기결석·실종 아동 파악 성과 미미…'훼손 시신' 신원 확인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