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가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모스탄 대사 초청 간증 집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