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 "선별 지급 필요" 지적하기도정부가 소비 진작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해 20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이 장을 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마련된 첫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전 국민에게 15만~50만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1억 원 이하 빚을 갚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최대 90% 채무 탕감 방안 등이 담겼다. 2025.6.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시명 기자 '이선균 수사기밀 유출' 검찰 수사관…징역 3년 구형중부해경청 "7월부터 선원 구명조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김기현 기자 여주 아파트 단지서 60대 여성 중상 입은 채 발견…경찰 수사[영상] "6·3지선 문제 있다면 바로잡을 기회"…서울·경기서 잇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