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비 진작 등 내수 활성화를 위해 20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마련된 첫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전 국민에게 15만~50만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 1억 원 이하 빚을 갚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자영업자에 대한 최대 90% 채무 탕감 방안 등이 담겼다. 2025.6.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시명 기자 인천 교차로서 트레일러 컨테이너 전도…인명피해 없어오정경찰서, 개학기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박소영 기자 '생후 57일' 아이 두개골 골절 사망…친부 2심도 징역 10년빌라에 '마약 공장' 차린 베트남 조직…"챗GPT로 제조법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