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경제산업 포럼] "경제자유구역 중심 다자 플랫폼 구축 필요"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이영섭 뉴스1 대표가 1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2025 한·중 경제 산업 포럼'에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 째부터 이 대표, 박용철 강화군수, 윤 청장, 다이빙 대사, 쉬즈치앙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한국대표, 가오샨우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 관리위원회 주임. 2025.6.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중포럼한중경제포럼FTA인천경제청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벼룩시장 '굿마켓' 9일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려인천 진보교육감 추진위, 임병구 단독 추대…"단일화 여지는 열려"이시명 기자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초대 서해구청장 도전 "미래 완성하겠다"계양구, 15일 아라온 청보리밭 개방…양궁대회와 연계해 운영관련 기사李 인도·베트남 순방, 中企동맹 '훈풍'…K-뷰티·소비재 수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