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경제산업 포럼] "디지털·서비스·녹색경제 등 포괄 필요"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왼쪽)과 가오샨우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 관리위원회 주임이 1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2025 한·중 경제 산업 포럼'에서 업무협약서에 사인 후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천한중포럼한중경제포럼뉴스1FTA박소영 기자 '배우자 1억 코인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인천공항 T1 의료센터, 25년 만에 운영 기관 교체…의료 공백 우려이시명 기자 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영흥도 해상서 22명 탄 낚시어선 화재…해양경찰관 등 4명 연기 흡입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한·중 관계 '훈풍' 기대감에 中기업인들 대거 인천 집결"한·중 FTA 2.0, 제도적 업그레이드·지방정부 역할 강화 필요"김수한 연구위원 "한중FTA 2.0, 지방정부가 실질 협력 촉매 돼야"정환우 KOTRA "한중 FTA 10년 개선 논의 시점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