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경제산업 포럼] "디지털·서비스·녹색경제 등 포괄 필요"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왼쪽)과 가오샨우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 관리위원회 주임이 1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2025 한·중 경제 산업 포럼'에서 업무협약서에 사인 후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천한중포럼한중경제포럼뉴스1FTA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이시명 기자 공항철도, 추석 연휴 심야 막차 연장…서울역·인천공항까지인천 대형마트 귀금속 매장서 5억 금팔찌 173점 훔친 20대 구속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한·중 관계 '훈풍' 기대감에 中기업인들 대거 인천 집결"한·중 FTA 2.0, 제도적 업그레이드·지방정부 역할 강화 필요"김수한 연구위원 "한중FTA 2.0, 지방정부가 실질 협력 촉매 돼야"정환우 KOTRA "한중 FTA 10년 개선 논의 시점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