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경제산업 포럼] "디지털·서비스·녹색경제 등 포괄 필요"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왼쪽)과 가오샨우 중국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 관리위원회 주임이 1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열린 '2025 한·중 경제 산업 포럼'에서 업무협약서에 사인 후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천한중포럼한중경제포럼뉴스1FTA박소영 기자 인하대병원, 전문의 13명 영입…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고교 교실서 동급생에 주먹질…SNS 폭행 영상에 경찰 수사이시명 기자 계양구, 꽃마루 체육단지 조성 순항…올해까지 협의 마무리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화이트데이 맞이 와인&디너 행사 개최관련 기사한·중 관계 '훈풍' 기대감에 中기업인들 대거 인천 집결"한·중 FTA 2.0, 제도적 업그레이드·지방정부 역할 강화 필요"김수한 연구위원 "한중FTA 2.0, 지방정부가 실질 협력 촉매 돼야"정환우 KOTRA "한중 FTA 10년 개선 논의 시점 도래"박용철 강화군수 "한·중 미래산업 협력, 강화가 신성장 거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