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피해자 처벌불원서 제출 등 고려"…2심 "양형 조건 변화 없어"ⓒ News1 DB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