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원 상당고체 코카인 모습.(인천지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5.5.21/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