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활력 회복·성장 기반 구축·글로벌 경쟁력 강화, 인천의 3대 절박 과제"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인천상공회의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인천상공회의소인천경제대통령후보어젠다관련 기사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복합위기 속 기업 구심점 역할 강화하겠다"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前기후대사 "리스크 피하면 뒤쳐져…韓, NDC실행·산업전환 서둘러야"中 관광객 돌아오자 명동 매출 40%↑…관광업계 "무비자 연장을"주병기 "금산분리 완화 요구는 '민원'…규제 탓 안돼"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