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본업 충실해야…대기업 '손정의' 흉내 말라""지주사 자·손자회사 신규 상장시 의무지분율 50%로 상향 예고"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공정위의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5.11.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주병기금산분리대기업지주사쪼개기상장사동일인전민 기자 구윤철 "집값 안정이 최고의 정책 목표…공급 확대 최우선"한은, 도심 요양·화장 공급난 해법 제시…"임대료 부담·병원 화장장 도입"심서현 기자 김정관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관세 정상화 가능…러트닉과 대화 중"구윤철 "집값 안정이 최고의 정책 목표…공급 확대 최우선"관련 기사주병기 "금산분리 근간 훼손 안돼…공정법 아닌 특별법 활용해야"기재부·공정위 '금산분리 완화' 온도 차…"검토 가능"vs"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