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본업 충실해야…대기업 '손정의' 흉내 말라""지주사 자·손자회사 신규 상장시 의무지분율 50%로 상향 예고"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공정위의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5.11.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주병기금산분리대기업지주사쪼개기상장사동일인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심서현 기자 1600조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냈지만…"팹 넘어 생태계·수요 채워야"테슬라·중고차 거래 늘자…9월 온라인쇼핑 25조 육박 '동월 최대'관련 기사주병기 "'재벌 착취' 표현 과도했지만 생각 그대로"…野 "왜곡된 인식"(종합)신동욱 "공정위원장, 친여 유튜브서 기업 악마화"…주병기 "매체 구분 안 해"주병기 "금산분리 근간 훼손 안돼…공정법 아닌 특별법 활용해야"기재부·공정위 '금산분리 완화' 온도 차…"검토 가능"vs"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