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본업 충실해야…대기업 '손정의' 흉내 말라""지주사 자·손자회사 신규 상장시 의무지분율 50%로 상향 예고"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2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공정위의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5.11.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주병기금산분리대기업지주사쪼개기상장사동일인전민 기자 국세청 찾은 독일 연방하원 의원들…"K-AI 세정 배운다"이형일 "가상자산과세 이미 상당히 미뤄…세부담 충격 크지 않을 것"심서현 기자 옷 샀는데 배송도 환불도 '감감'…'플라이데이' 피해 올해만 102건하도급대금 허위·지연공시 막는다…102개 기업집단 대상 설명회관련 기사주병기 "금산분리 근간 훼손 안돼…공정법 아닌 특별법 활용해야"기재부·공정위 '금산분리 완화' 온도 차…"검토 가능"vs"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