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지방분권 개헌해야…양원제·4년 중임제 도입도"오영훈·김관영 "합의되지 않은 내용 발표한 것은 매우 부적절"홍준표 시장(오른쪽)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유정복홍준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제주대구전북고동명 기자 故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제주 해안서 그물에 걸린 멸종위기종 붉은바다거북 구조남승렬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첫 재대본 회의…"장마 끝까지 최고 대응 유지"[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9일, 일)…30도 안팎 폭염, 최대 10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