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지방분권 개헌해야…양원제·4년 중임제 도입도"오영훈·김관영 "합의되지 않은 내용 발표한 것은 매우 부적절"홍준표 시장(오른쪽)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대화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헌유정복홍준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제주대구전북고동명 기자 '세계평화의 섬 21주년' 제주, 민간 평화 실천 사업 지원카카오로 세금 고지했더니 3개월만에 8억7400만원 징수남승렬 기자 파리올림픽 최연소 金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대구시 "CES 2026 참가 기업 14곳, 5937만달러 상담 실적"관련 기사[전문]김문수 "이재명이 정권잡으면 독재…연대해 이기겠다" 수락연설안철수 "김문수 확장 부족, 홍준표 반탄, 한동훈 검사 출신, 나경원 비논리적""대선 55일 남았다" 출사표 잇따라…이재명 오늘 대표직 사퇴현직 지자체장 '대선 출마' 이례적 난립…소는 누가 키우나?민주 이재명 대세론, 국힘 한덕수 차출론…대권 향한 잠룡들 승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