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와 SK텔레콤 대구본부는 5일 디지털 소외 아동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디지털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한 '디지털 첫걸음 중구아이 통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디지털통신지원SK텔레콤스마트폰남승렬 기자 대구시 "내년 국비 9억 이상 확보"대구·경북 공무원노조 "공직사회 혼란 부추기는 행정통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