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대구·충북·제주 등 차단개인정보 유출 우려 고조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을 빚어온 중국산 인공지능(AI) 딥시크(Deepseek)에 대해 우리나라 일부 정부 부처가 접속 차단 조치에 나선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한 부처 모니터에 딥시크 차단 화면이 보이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딥시크차단보안개인정보유출AI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1일,토)…맑고 포근, 낮 최고 15~19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0일,금)…아침에 쌀쌀, 낮 최고 12~17도관련 기사AI로 컴퓨터 조작하는 '오픈클로'…네·카·당 "사내 사용 금지령"美앤트로픽, 중국계 기업에 AI 서비스 중단…러·北·이란도 해당'A.X 4.0' 공개…SKT도 선택한 AI 추격 전략은 '오픈소스'MS 사장 "직원들에 中딥시크 앱 금지령…정보유출·선동 우려"중국 딥시크, 'AI와 대화 내용' 틱톡 계열사로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