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당협 분열·광역단체장 선회 속 '친한-친윤' 갈등 가시화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정복 인천시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국민의힘인천유정복오세훈탄핵국힘탄핵반대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관련 기사윤상현 의원 "윤 대통령 구속, 영혼마저 파괴한 사법부의 방망이"국민의힘 인천시당 "계엄선포 사과…윤 대통령 탄핵 반대"탄핵 정국 속 인천 예산 확보 '빨간불'…증액 무산 위기국힘 시·도지사협의회, 오후 5시 프레스센터서 정국 수습 논의국힘 시·도지사협 "계엄파문 유감…대통령 사과·후속조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