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관리장치 영구손상으로 데이터 추출 불가""화재 발생 후 조치 미흡으로 더 큰 피해 발생"8일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이 지난 1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2024.8.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