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이 내린 27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2024.11.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 고교서 승강기 수리 중 끼임 사고 30대 작업자 9일 만에 숨져"잔소리에 화났다"…전 직장동료 차량 손도끼로 부순 중국인 실형